Ars Philharmonic Journal

아마추어 연주자들의
기록

매주 토요일, 예술의 전당 앞 연습실에서 교향곡을 합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. 악기를 다시 꺼낸 이유, 합주가 주는 경험, 그리고 오케스트라에 들어오는 법까지.